전국이 메르스 때문에 비상이다. 이제 조용해지는가 싶어 비오는 날 잠시 두물머리에 들러 여름풍경을 담아 본다.

얼마만의 외출인가? 풍경을 마주하는 순간 가슴속이 시원해진다.

(사진을 클릭하여 원본으로 보시면 조금 낫습니다. 촬영은 세미원에서 예봉산을 배경으로 두물머리 느티나무를 촬영했습니다)


두물머리의 여름.jpg